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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에 따르면 40대 여성 A씨는 기흥구 중동 남광하우스트에 거주한다. A씨는 우리제일교회발로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189번)으로 인해 자자격리 중이었다. A씨는 17일부터 발열과 인후통 등의 증세가 나타나 진담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70대 여성으로 수지구 죽전동 대지마을 현대홈타운에 거주한다. 19일 성남 분당제생병원에서 확진 판전을 받고 관외 확진자로 등록됐다.
용인시는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한 후 자택 내·외부를 방역소독하고, 감염경로와 함께 파악된 접촉자의 추가 검체를 채취할 방침이다.
19일 오전 3시 기준 용인시 관내 확진자는 234명, 관외는 24명 등 총 258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