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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김 군수를 비롯해 각 보훈단체장과 관련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정책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보훈회원의 권익증진과 보훈의식 고취를 위해 애쓰는 보훈단체장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군수는 “지난날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대한민국의 오늘로 이어졌다”며 “국가유공자 및 국가보훈 대상자분들에 대한 깍듯한 예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참전유공자명예수당, 보훈명예수당, 사망위로금 등 각종 수당을 비롯한 보훈가족 건강프로그램 운영, 보훈가족 위안행사, 장례선양사업, 호국순례사업, 현충시설 보수공사 등 국가유공자의 예우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