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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세리, 주니어 선수에 ‘셀렉스 스포츠’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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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8. 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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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골프 여제’ 박세리 전 골퍼가 주니어 골프 선수 응원선수 캠페인 팻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매일유업
골프 여제 박세리 전 골퍼는 주니어 골프 선수 160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분리유청단백질 ‘셀렉스 스포츠’를 후원한다고 매일유업이 20일 밝혔다.

오는 9월 7일 개막을 앞둔 ‘제6회 영건스 매치플레이’는 2015년 시작한 국내 유일 매치플레이 방식의 남자 주니어 대회다.

박 전 골퍼는 “주니어 선수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에게 더 여유를 주고, 운동 후 발생할 수 있는 근육 손상을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 흡수 빠른 단백질도 잘 챙겨 먹으면서 건강하게 몸을 아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편지를 보냈다.

매일유업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가족, 갤러리를 위해 ‘셀렉스’ 제품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도 지급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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