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자랜드, “다음 시즌까지만 농구단 운영” KBL에 통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0010010940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08. 20. 16: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hms_7639
전자랜드 /제공=KBL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2020-2021시즌까지만 구단을 운영키로 최근 KBL에 전달했다.

전자랜드는 2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제26기 제1차 임시 총회에서도 다른 구단들에 이와 같은 입장을 통보했다.

2003년 8월 인천 SK를 인수해 전자랜드는 첫 시즌인 2003-2004시즌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도 했다. 전자랜드는 2018-2019시즌 팀 창단 후 최초로 챔피언결정전까지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다.

KBL은 “전자랜드가 2021년 5월 31일까지 구단 운영을 하는 것에 대해 오늘 임시총회를 통해 공유했으며 KBL과 회원 구단은 10개 구단 체제가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농구는 출범 원년인 1997시즌에만 8개 구단 체제로 운영됐고, 1997-1998시즌부터 10개 구단으로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