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촌 매형 20일 서울에서 코로나 최종 양성판정
21일 검사결과 '음성'...같은조 근무자 자가격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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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양시 등에 따르면 광양제철소 협력업체인 A기업에 근무하는 B씨는 제철소 1고로 교대근무자로 지난 15일 서울에서 거주하는 외사촌부부와 만나 외숙모와 함께 4명이 저녁식사 이후 야간근무 출근을 했다.
16일 외사촌 부부가 서울로 상경한 후 18일 외사촌 매형이 이상증상을 보여 19일 검사를 실시한 결과 20일 코로나19 양성 확진자로 확정판정을 받았다.
확정판정이후 연락을 받은 접촉자 B씨는 외숙모와 전화통화 후 20일 오전 1근 근무중 즉시 퇴근해 20일 오후 2시 검사를 실시했다. 21일 검사결과 최종 음성판정 결과가 나왔다.
광양제철소는 만일을 대비해 같은 근무조인 무창 근무자 2명 자가격리 조치 완료했다. 다행히 제철소 1고로 직영직원과 무창직원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