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IG넥스원-한국전자파학회, 전자파 기술역량 강화 위해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1010011347

글자크기

닫기

이석종 기자

승인 : 2020. 08. 21. 11: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술·정보교류 MOU 체결…국방R&D분야 역량 강화 기대
1. LIG넥스원, 한국전자파학회와 MOU 체결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오른쪽)와 민경식 한국전자파학회장이 20일 제주 오리엔텔 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은 20일 한국전자파학회와 전자파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시 오리엔탈 호텔에서 진행된 MOU체결식에는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와 민경식 한국전자파학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국방연구개발(R&D) 및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인 전자파 기술역량 발전을 위한 협력·교류 활동을 본격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과 한국전자파학회는 전자파 이용기술, 전자파 환경 등의 분야와 관련해 △교육·컨설팅 지원·공동 연구 △학술행사 개최 협력 △기술교류 및 학술활동 자료 공유 등 협력·지원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LIG넥스원은 유도무기, 감시정찰, 통신장비, 항공전자, 전자전 등의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한국전자파학회의 R&D·학술 인프라를 접목해 대한민국의 차세대 국방역량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이사는 “LIG넥스원은 센서 투 슈터(Sensor to Shooter)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기체계의 연구개발 및 국산화를 추진해 왔다”며 “이번 한국전자파학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방R&D 분야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전자파 기술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석종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