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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경기도 양주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5일 양주시는 전국 교회에서 잇단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 내 덕정사랑교회 교인 3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검사 결과 부부 등 40~50대 교인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양주시에서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A씨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양주시 확진자는 모두 28명으로 늘었다.
시는 확진자들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양주시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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