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54번 확진자, 광양근무지 직장상사,시아버지, 시아버지 식당 종업원으로 전파
 | 광양시청 전경 | 0 | | 전남 광양시 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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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는 코로나 19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산림조합에 근무하는 30대 여성(순천 54번)의 직장 상사와 시아버지, 식당종업원 등이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광양산림조합에서 근무하는 순천 54번 확진자의 50대 직장 상사와 60대 시아버지로 전파됐고, 시아버지가 운영하는 60대 식당 여종업원이다.
광양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25일과 26일 광양읍지역 미송식당 방문자와 25일 남일보리밥집 방문객들에게 선별진료소 검사를 당부했다.
시 보건당국은 정확한 이동경로와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현재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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