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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 집 공개 “라운지+헬스장+작업실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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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8. 2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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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가수 헨리가 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산다' 360회에서는 헨리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드림하우스를 찾았다. 아직 자세한 인테리어는 안 했지만 약간 공장 같은 느낌이다"라며 이사한 지 3일 된 새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헨리의 집은 거친 콘크리트와 따뜻한 우드가 공존하는 상태였다.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스튜디오 같다"며 감탄했다.

집 거실은 의상 편집숍을 연상케 할 정도로 옷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헨리는 "거실을 옷 매장처럼 만들려고 한다. 옷 갈아입을 때마다 쇼핑하는 느낌(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집 지하에는 라운지 겸 주방 겸 헬스장이 있었고, 반대편에는 작업실까지 갖춰져 있었다.

헨리는 "필요한 게 다 있다. 예전에는 누가 새벽에 음원을 보내 달라고 하면 운전해서 작업실까지 갔어야 했는데 이제는 그냥 밑으로 내려가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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