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제시,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종교시설 1대1 전담공무원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3101001631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8. 31. 12: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종교시설 289개소 대상 289명의 공무원이 1:1 전담제로 방역강화
clip20200831101747
전북 김제시청 청사 전경/제공 = 김제시
전북 김제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내 종교시설 289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1대1 전담제로 방역 강화에 나섰다.

시는 △일요예배 시 음식 및 단체식사 제공 금지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이용자 2m간격 유지 △소규모 모임 및 행사 금지 △감염 예방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이행 여부 등 현장점검을 통해 코로나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중앙정부 지침을 정확히 숙지하고 지자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현 코로나 방역상황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