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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n차 감염 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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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9. 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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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경기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1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용인 315번)는 기흥구 중동 백현마을동일하이빌에 거주하는 10대 여성으로 212번 확진자(50대 남성)의 접촉자다.

B씨(316번)는 30대 남성으로 기흥구 지곡동 자봉마을 써니밸리에 거주한다. B씨는 광명시 확진자(광명 81번)의 접촉자다.

용인시는 이들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9월1일 오전 9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16명, 관외등록 33명 등 총 349명이 됐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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