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백군기 용인시장 “난개발 방지해 코로나19 청정도시 만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1010000658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9. 01. 15: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난개발 방지책 통해 자연과 어우러진 녹색생태도시 조성
용인시 난개발백서
용인시 난개발백서.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은 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코로나19 ‘청정’을 위해 난개발 방지와 친환경생태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장기미집행공원 해결은 물론 그동안 수립된 난개발 방지책을 바탕으로 시민과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 생태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용인시는 2018년 8월 난개발조사 특별위원회 위촉 및 운영을 통해 △개발행위허가 매뉴얼 시행(진입도로 경사율 15% 이하 기준 설정, 과도한 옹벽 설치 제한 최대 3m 등) △개발행위허가 경사도 기준 강화(처인구 25도→20도, 기흥구 21도 → 17.5도, 수지구 17.5도) 등을 마련했다.

또 시는 창고시설의 입지 제한도 강화했으며 광교산 주변지역의 무분별한 개발 방지 및 유형별로 친환경이고 계획적 개발을 유도 하기 위해 성장관리방안을 도입했다.

아울러 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을 개정해 최소한의 진입도로 폭(8m) 확보 등을 담았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