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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샷 40i GII는 전작 대비 최대 측정 가능거리가 최대 1460m 크게 늘어났다. 숲 앞쪽에 위치한 핀 플래그를 측정할 때에도 정확한 거리 판별을 도와주는 락트온(LOCKED ON) 기능도 새롭게 채용했다.
제품은 고저차 대응 모드와 직선 모드 2가지를 탑재했다. 모드는 버튼을 한 번 눌러 간단하게 전환할 수 있다. 공식 대회의 경우 거리측정기의 고저차 대응 모드를 사용할 수 없는데, 쿨샷 40i GII는 고저차 기능 미사용을 깜빡임으로 알려주는 ‘직선 모드 사인’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연습 상황에서도 공식 대회에서도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다.
목표물까지의 거리에 관계없이 일정하고 빠른 반응을 실현하는 하이퍼 리드(HYPER READ) 기술이 적용됐고, 약 0.3초 만에 측정 결과가 표시된다. 최대 8초간 연속 측정이 가능하고, 밝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6배율 파인더와 보기 쉬운 대형 접안 렌즈, 안경을 쓴 상태에서도 넓은 시야를 얻을 수 있는 롱 아이 릴리프 구조로 설계됐다.
휴대성은 더욱 좋아졌고, 생활방수 기능까지 탑재했다.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이사는 “제품은 정밀한 측정 성능부터 편의성, 휴대성까지 두루 개선돼 라운딩 실력과 골프의 즐거움을 더해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프로 골퍼 및 골프 애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함은 물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후원 활동과 같이 국내 골프문화 발전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니콘 신규 레이저 거리측정기 COOLSHOT 40i GII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02d/2020090201000275700015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