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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골프, 착용감과 텐션감을 높인 프리미엄 골프글로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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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09. 0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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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골프_FRG300 프리미엄 글로브_01 (1)
휠라 ‘FRG300프리미엄 글로브’ /제공=휠라코리아
휠라 골프(FILA GOLF)가 스타일리시 영 골퍼를 위한 컬러 장갑 ‘FRG300 프리미엄 글로브’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FRG300 프리미엄 글로브는 에디오피아산 최상급 카브레타 양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은 물론 부드러운 착용감과 텐션감을 제공한다. 특히 프로 골퍼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최적의 가죽 두께(0.35mm~0.4mm)로 제작, 활동성과 운동 능률을 높였다.

손에 착 붙는 입체 패턴의 그립감과 밀착력으로 안정적인 스윙이 가능하다. 땀이 차기 쉬운 장갑의 특성을 고려, 장갑 곳곳에 에어홀뿐 아니라 손가락 사이사이 통풍구를 만들어 라운딩 시 손을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했다

색상도 틸(청록), 오렌지, 그레이, 그린, 레드 등 총 5가지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사이즈는 남성용 22~25호, 여성용 18~21호로 총 8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3만원이다.

휠라 골프 ‘FRG300 프리미엄 글로브’는 휠라 공식 온라인몰과 골프용품 전문 쇼핑몰 골핑, 골프존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휠라 골프 관계자는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골퍼들을 위해 트렌디한 컬러 감각을 입은 골프 장갑을 선보이게 됐다”며 “골프의류, 슈즈는 물론 장갑까지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성, 실용성을 갖췄기 때문에 올가을 스타일리시한 라운딩룩을 추구하는 골퍼분들에게 색다른 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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