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소방서, 9층서 떨어진 10대 여학생 에어메트로 구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401000273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0. 09. 04. 11: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어매트 전개사진
구리소방서는 10대 여학생 아파트 고층서 투신‘안전매트를 설치하고 있다./제공=구리소방서
경기 구리소방서는 구리시 갈매동 한 아파트에서 10대 A양이 9층 베란다 난간에서 떨어졌지만 소방관들이 설치한 에어매트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4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8시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5층 구조용 에어매트를 설치했고 A양이 에어매트 위로 떨어졌다. A양은 약간의 허리 통증이 있으나 의식이 있었으며 골절 등 다른 부상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출동한 구리소방서 이만우 지휘조사팀장은 “인창119안전센터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