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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용인 325번)는 기흥구 언남동 삼성래미안2차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다. 동거인 2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B씨(326번)는 기흥구 중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다. B씨는 해외입국자며 동거인 1명은 검사 중이다.
용인시는 이들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6일 오전 11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지역 내 등록 326명, 관외등록 33명 등 총 359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