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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은 용인, 광주, 이천, 파주, 양평, 동두천 등 6곳이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고, 1차 관문에서 6곳 모두 통과됐다.
도는 이달 하순 최종 심사를 거친 뒤 이달 안에 최종 적임지를 결정, 발표할 계획이다.
용인시는 22일 2차 심사를 위해 프레젠테이션 발표 자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4만2000곳의 소상공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관련한 기관이 하나도 없다”며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시에 유치되면 상생 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