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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에서는 사업 개발과 조직 운영, 재원 조성 등의 분야에서 예술경영으로 단체나 기업의 상표 가치를 높이고 수익 창출, 관객 개발, 경영 활성화 등의 성과를 낸 사례 등을 찾는다.
올해는 공모 대상을 전문예술법인·단체에 한정하지 않고 일반 예술기업으로 늘렸다. 시상 규모도 확대한다. 지난해보다 문체부 장관 표창 2점을 추가해, 문체부 장관 표창 4곳,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표창 1곳, 수림문화재단 이사장 표창 1곳 등 모두 6곳에 상금 4000만원을 준다.
1차 서류심사에서 12개 내외 단체를 선발하고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발표 심사는 12월에 예정된 ‘예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