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제 지평선산업단지, 기업 투자유치 ‘순항’...분양률 91%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901000515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9. 09.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909094644
전북 김제시청 청사 전경/제공 = 김제시
전북 김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내·외 경기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에서도 김제지평선산업단지에 대한 기업투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시는 환경설비 제조기업인 (유)월드이엠씨와 지평선산업단지 6611.4㎡에 대한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월드이엠씨는 신설법인으로 2021년까지 지평선산업단지에 약 21억원을 투자해 환경설비를 제조하는 신규공장을 구축하고 22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은 91%에 이르게 됐다. 시는 현재 협의가 진행중인 기업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연말까지는 분양률을 93%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