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는 환경설비 제조기업인 (유)월드이엠씨와 지평선산업단지 6611.4㎡에 대한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월드이엠씨는 신설법인으로 2021년까지 지평선산업단지에 약 21억원을 투자해 환경설비를 제조하는 신규공장을 구축하고 22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은 91%에 이르게 됐다. 시는 현재 협의가 진행중인 기업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연말까지는 분양률을 93%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