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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콘서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공연이 취소돼 어려움에 직면한 공연예술계 지원을 위해 진행한 무관중 온라인 공연이다. 연극, 뮤지컬, 클래식 분야에서 모두 12팀이 공연을 진행해 약 30만명이 관람했다.
세종문화회관은 “이번 협력은 코로나19로 한국문화에 대한 대면 홍보가 어려워진 재외공관 및 한국문화원에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국의 공연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세종문화회관은 재외공관 및 한국문화원 약 60곳에 영상을 제공하며 각국 재외공관 및 문화원은 온라인을 통한 한국문화주간, 국경일 행사 등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