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안군, 추석명절 ‘코로나19 방역종합대책’ 수립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0010006400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9. 10. 16: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권익현 군수, "추석명절 고향방문 자제 분위기 확산과 개인 방역수칙 준수해 '청정부안'지키기 위해 최선 다할 터"
clip20200910150143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전북 부안군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의 심각성에 따라 추석명절 방역종합대책을 마련해 청정부안을 지키기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10일 부안군에 따르면 추석명절 기간 중 민족 대이동으로 무증상·경로미확인 확진자의 전파감염과 가족단위·지인간의 확산위험이 매우 높다고 보고 청정지역의 코로나19 유입차단을 위해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군민과 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세부계획으로는 △추석명절 방역분위기 조성 △안전한 교통수단 및 교통시설 점검 △안심하고 장보는 먹거리 △지역감염 차단 벌초·봉안시설 등 방역강화 △코로나 블루 극복 문화예술행사 등 5개 분야에 대해 출향인사 등 가족친지 고향방문 자제 △감염병 선별진료소 운영 △전통시장·마트 등 방역대책 △고위험시설 현장점검 강화 등 14개 세부항목을 설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권익현 군수는 “지금까지 부안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방역수칙을 잘 지켜온 것처럼 추석명절을 맞아 가급적 고향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 확산과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