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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장은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의 지명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챌린지 주자로는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 구리시의회 박석윤 운영위원장, 구리문화재단 조영숙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 의장은 “이 캠페인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구리시의회도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을 위한 좋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의원들과 힘을 모으겠다” 고 말했다.
‘아프지마, 청춘 챌린지’는 불투명한 미래, 치열한 경쟁과 비교 속에서 움츠러든 청년들에게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지난달 4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