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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의 공약 실천을 총괄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와 경기연구원(원장 이한주)이 공동 주최해 공약 이행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치뤄져 본 대회는 전국 기초지자체 144곳에서 7개 분야에 353개의 사례를 공모했다. 이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서면심사와 PT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38개와 우수상 52개를 선정했다.
영광군은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에 ‘e-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를 제출해 행정과 군민, 의회가 협력하여 e-모빌리티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2회 개최한 점과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e-모빌리티 관련 기업 19개사를 유치함으로써 216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성과를 인정받아 같은 분야 65개 사례 중 18위 이내에 들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