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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용인-337)는 용인시 성복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다. 동거인은 1명이다.
A씨는 5일 오한 등의 증상을 보였다. 10일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11일 녹십자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A씨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37명, 관외등록 34명 등 총 371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