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은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에 거주하는 일가족으로 모두 서울 용산구-111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A씨(용인-339)와 B씨(용인-340)는 30대 여성, C씨(용인-341)는 20대 남성이다. 이들은 모두 이날 민간 검사기관 씨젠으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이들에 대해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41명, 관외등록 34명 등 375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