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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근로자복지센터는 근로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갈산면 일원 홍성 일반산업단지에 26억원을 들여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복지센터는 대지면적 3075㎡에 연면적 674㎡ 규모의 지상2층 지하1층에 복지시설, 회의실, 체육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근로자복지센터 건립을 통해 근로자들의 근로의욕 고취와 주민과 상생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 복지센터 준공이 완료되면 일반산업단지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근로자의 복지환경개선은 물론 청년인구유입이 활발해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