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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영광군에 따르면 창의적 아이디어와 농업 신기술을 활용해 기술농업 중심의 성공모델이 된 청년농업인을 선발하는 이 사업은 최대 4500만 원의 사업비가 주어진다.
수상자 선정은 1차 서류심사로 지역자원 활용도와 교육, 기술, 특허 등 역량과 전문성 등을 평가했다. 2차 현장심사는 신기술 적용 성공모델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아름답게그린배 김영순 대표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배즙뿐만 아니라 양배추즙, 야채주스 등을 생산·가공·유통하면서 농업의 6차산업화를 이끌고 있다.
또 2018년 농식품부에서 선정하는 신지식농업인에 영광군 최초로 선정되는 등 고령화 추세인 농촌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청년농업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