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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풀무소비자생활협동조합·청명에스엘,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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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09. 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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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
홍성군청
홍성군 풀무소비자생활협동조합, ㈜청명에스엘 등이 충남도의 ‘2020 제2차 예비 사회적기업’에 신규 지정됐다.

5일 홍성군에 따르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직원 인건비 및 사업개발비와 시설장비비를 지원해주는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홍성지역은 이번에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 2곳을 포함해 총 10개(예비 4, 인증 6)의 사회적 기업이 있다.

이들 기업은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재능기부 등의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로의 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지역과 상생하며 성장하고 취약계층을 돕고자 하는 기업들의 의지와 사회적경제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지대한 관심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홍성군 내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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