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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홍성군에 따르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직원 인건비 및 사업개발비와 시설장비비를 지원해주는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홍성지역은 이번에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 2곳을 포함해 총 10개(예비 4, 인증 6)의 사회적 기업이 있다.
이들 기업은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재능기부 등의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로의 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지역과 상생하며 성장하고 취약계층을 돕고자 하는 기업들의 의지와 사회적경제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지대한 관심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홍성군 내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