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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상표 전면의 서체를 트렌디하게 변경하고 매실주의 특징을 드러낼 수 있는 매화꽃 디자인을 산뜻하게 표현했다.
매화수는 고품질의 청매실을 저온에서 숙성하고 냉동 여과시킨 매실원액으로 만들어 부드럽고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상큼한 매실 향이 좋고 마시기 부담 없어 술이 약한 여성이나 저도주 선호층에 큰 호응을 받아왔다.
리뉴얼한 매화수는 이달 말부터 판매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국내 대표 매실주 브랜드인 매화수가 항상 새로움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2030 여성 소비자의 요구와 시대성을 반영해 새단장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국내 주류시장 성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매화수](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15d/2020091501001556600089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