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빛원전, 신임 이승철 본부장 16일 취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601000953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9. 16. 1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승철 본부장, "발전소 안전운영에 최우선, 지역사회의 지지와 신뢰회복에 힘쓸 것"
clip20200916100832
이승철 한빛원자력본부장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이승철 한빛본부 제2발전소 소장이 16일 제23대 신임 본부장으로 취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단계와 관련해 전 직원의 안전을 위해 대면 취임식을 생략하고 전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취임사를 발표했다.

이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한빛본부가 운영하는 6기 원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유지 △세계 최고수준의 원전 운영능력을 다시 입증해 조속히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신뢰 회복 △지역사회의 안전과 원전의 특수성을 감안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극복에 전 직원들의 힘을 결집 △한빛본부와 지역사회의 공동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고 강조했다.

이승철 신임 본부장은 1963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전주고,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 후 1987년 2월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한전 미국 뉴욕사무소, 한수원 전력거래팀장, 신한울시운전실장, 본사 기술전략처장, 중앙연구원장 등 회사의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