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단계와 관련해 전 직원의 안전을 위해 대면 취임식을 생략하고 전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취임사를 발표했다.
이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한빛본부가 운영하는 6기 원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유지 △세계 최고수준의 원전 운영능력을 다시 입증해 조속히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신뢰 회복 △지역사회의 안전과 원전의 특수성을 감안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극복에 전 직원들의 힘을 결집 △한빛본부와 지역사회의 공동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고 강조했다.
이승철 신임 본부장은 1963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전주고,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 후 1987년 2월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한전 미국 뉴욕사무소, 한수원 전력거래팀장, 신한울시운전실장, 본사 기술전략처장, 중앙연구원장 등 회사의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