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기상 고창군수, 찿아가는 ‘이동군청’ 열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23010014111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9. 23. 09: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923092821
유기상 고창군수(왼쪽)가 고수면 이동군청에서 면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
유기상 전북 고창군수가 22일 고창군 고수면을 찾아 면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열었다.

유 군수는 이날 오전에는 면사무소를 찾아 직접 군수에게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면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오후에는 직접 민생현장을 찾아가 민원 해결에 애썼다.

고수면사무소에는 민원인들이 찾아와 코로나19 방역규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농로 포장, 방지턱 설치, 가변차로 설치 등 여러 가지 건의사항을 이야기 했다.

영농현장으로는 고수면 백향과 재배농장에 들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유 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군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 군민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