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제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 시 ‘20만원 상당 김제사랑상품권’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501000077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10. 05. 12: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1005101403
전북 김제시청 청사 전경/제공 = 김제시
전북 김제시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지원 제도’를 시행해 만 70세 이상 고령자가 면허증을 반납한 경우 20만원 상당의 김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고령운전자가 경찰서에 직접 방문해 운전면허증을 반납해 불편을 초래했으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번에 처리 가능한 원스톱(ONE-STOP)서비스를 시행해 고령자가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면허증 반납 및 지원금 신청할 수 있게됐다.

서재영 시 교통행정과장은 “어르신들이 운전면허증 반납에 많은 관심과 호응도가 좋다”면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지원을 할 계획이며,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