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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올해 사업 마무리 총력, 내년 준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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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10. 0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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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군수, 주요 간부회의서 강조...실질적인 용역사업 추진 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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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2020년 4분기를 맞아 올해 사업 마무리에 총력을 다하고 내년 사업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5일 부안군에 따르면 권 군수는 이날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올해도 어느덧 4분기를 맞고 있다. 4분기는 올해를 마무리할 뿐만 아니라 더 나은 내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연초 계획했던 사업들이 차질 없이 완성도 있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예산성립과 동시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행정절차 이행 및 사업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한국판 뉴딜과 혁신성장 등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지속가능한 부안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정부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또 “각종 용역사업 추진 시 실질적으로 군정에 적용 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용역결과물을 정책개발이나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제2차 재난지원금 홍보에 최선을”며 “소규모 양돈시설까지 모니터링 해 악취 없는 청정부안을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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