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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가르시아는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1위보다 13계단이 오른 38위에 자리했다. 가르시아는 9월 말 랭킹에서 51위를 기록, 최근 9년 사이에 처음으로 50위 밖으로 밀렸으나 1주일 만에 다시 50위 안쪽으로 재진입했다.
2017년 4월 마스터스를 제패한 가르시아는 3년 6개월 만인 이번 대회에서 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했다. 마스터스 우승 이후 가르시아는 유러피언투어에서 3승, 아시안투어에서 1승씩 따냈으나 PGA 투어에서는 우승이 없었다.
1위는 더스틴 존슨(미국)이 유지했다. 욘 람(스페인)이 2위, 저스틴 토머스(미국)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4위를 차지했다.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한 단계 상승해 5위에 올랐다.
한국의 임성재(22)는 24위에서 두 계단 오르면서 22위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