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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대용량에 비해 냉장보관 시 더 빨리 차가워져 편리하고, 용량이 작아 야외 레저활동에 휴대하기 편한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칭따오 미니캔은 주요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편의점에도 입점 예정이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1인 가구와 홈술 문화 확산,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부담없이 가볍게 한잔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반길 것으로 생각한다”며 “취하는 대신 즐겁게 즐기는 주류문화가 젊은 층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어, 앞으로도 소용량 맥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미지3] 칭따오 미니캔 정면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0m/06d/2020100601000313000017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