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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전국 최초 독서 앱 ‘밀리의 서재’ 구독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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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10. 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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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통합전자도서관(밀리의 서재) 서비스 사진
충남도교육청의 모바일 통합전자도서관 신규 전자 자료 밀리의 서재 서비스 모습./제공=충남교육청
충남도교육청은 전국 최초 독서 앱 ‘밀리의 서재’ 구독서비스를 통합전자도서관의 신규 전자 자료로 제공한다.

7일 추암도교육청에 따르면 통합전자도서관은 도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PC 또는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전자책, 오디오북, 어학강좌 등 전자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규 전자 자료에는 전자책, 오디오북 등을 함께 볼 수 있는 독서 앱 ‘밀리의 서재’, 다양한 시(詩)를 감상할 수 있는 ‘시요일’, 수업용 ppt 발표 자료를 제공하는 ‘퓨티’ 등이 있다.

특히 개인이 유료로 이용하는 독서 앱 ‘밀리의 서재’ 구독권(6개월간)을 충남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회원에게 전국 공공도서관 최초로 무료로 제공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신규 전자 자료 외에도 학술 DB, 온라인 지식 강좌 등 다양한 전자 자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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