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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은 100% 천연광물인 점토, 석영 등의 원료를 고밀도로 압축한 다음 1200~1400도 사이의 고온에서 구워 만든 친환경 소재다. 내구성과 내열성이 높아 최근에는 식탁의 상판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한샘 세라믹식탁 도노 스칸디는 세라믹 상판과 원목 다릿발의 조화로 어느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내추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에 신규 출시된 ‘도노 스칸디’ 세트는 △마블카라카타골드 △쉘베이지 △그리지오마블 3가지의 세라믹상판 색상과 원목의자 2종 중 선택 조합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출시를 기념해 한샘은 19일까지 세라믹식탁 ‘도노 스칸디’ 사전구매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기간동안 ‘도노 스칸디’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28% 할인하고 한샘 도마를 증정한다.
한샘 관계자는 “세라믹식탁 ‘도노 스칸디’는 대량생산 설비를 갖춘 협력 업체를 통해 고품질이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