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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시계획도로 13개 공사’ 마무리공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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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0. 10. 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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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익산시 청사
전북 익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올해 49억원의 예산으로 연내 13개 노선을 완료하기 위해 마무리 공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앞서 시는 지난 7월 어양동 변전소에서 부송동 라온프라이빗 아파트 사이 마한로를 비롯, 8월 송학동 지안리즈아파트 방향 학곤선 등 9개 노선에 대해 총 201억원을 투자해 공사를 조기 준공하고 개통했다.

이어 올해 안에 인화동 익산 나룻가마을 방향 중로2류43호 등 4개 노선에 대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 보상 및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23개 도시계획도로 노선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한 후 편입토지와 지장물 협의 보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예정된 사업기간 내에 완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준공된 도시계획도로는 인근 지역 주민 및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게 됐다”며 “민원이 예상되는 부분에 대해 선제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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