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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아들 윤상훈, 나이 17세 당시 비주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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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1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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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훈 인스타그램
배우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의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13일 윤상훈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필카로 셀카를 찍던 17세 소년"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윤상훈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앳된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근형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들과 손주의 연예계 데뷔에 보인 극과 극 반응을 공개한다.


박근형은 아들 윤상훈이 데뷔할 때는 호적에서 파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반대했으나 손주가 '"연기자의 길을 걷겠다"고 선언하자 흔쾌히 찬성했다며 "손주는 키가 180㎝가 훌쩍 넘고 준수하다"고 자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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