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25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발전을 위해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등을 선정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4개월간 공모를 거쳐 분야별 엄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시상자를 선정했다.
안 시장은 취임 이후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비전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적극 추진했다. 모든 정책수립·추진·평가·환류 단계 전 과정에서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중시하며 시민이 주인인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지차제 최초로 도입한 ‘건강상태질문서’등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구리시만의 G-방역 전방위 총력대응 △한국형 뉴딜사업에 부합하는 한강변 스마트시티 추진 △낙후된 구도심 상권 활성화‘상권활성화재단’설립 △시민과 함께하는 협치·소통 적극행정 일상화 △속기사 항시 운영‘투명한 청렴행정 견인’△구리시 공무원 8·8·8 행복정책 실시 및 행복 관련 지표 조사 등 연구 △전국 최초‘국가유공자의 날’조례 제정 및 기록화 사업 추진 등 민선 7기 출범 후 핵심적인 주요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단체장)수상까지 이어졌다.
안 시장은 “이번 수상은 구리시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 달라는 의미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20만 구리시민을 최우선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구현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