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영광군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학술적 성과를 시각화, 디지털 영상 등을 활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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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광군에 따르면 성공적인 특별전 개최를 위해 지난 2월 12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8개월이 넘는 기간동안 전시 개관 준비에 임했다.
양 기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방대한 양의 문헌조사와 수차례 현지 조사 등을 통해 많은 수집자료를 분석하고 영광군의 역사문화 특성에 적합한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영광군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학술적 성과를 시각화했고, 디지털 영상 등을 활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연출했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이번 전시가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