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문화재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에 원학연 교수 임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9010009997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10. 19. 15: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원학연 신임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원학연 신임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오른쪽)가 임용장을 받은 뒤 김남숙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용인문화재단
경기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임 지휘자에 원학연 전 성공회대 교수를 최종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

원학연 신임 지휘자는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를 나와 헝가리 코다이 음악원에서 최고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외래교수와 2006년부터 13년간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을 지휘한 최고 수준의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다. 2001년부터 최근까지 성공회대 교회음악과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후학양성에 힘써왔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역량 높은 새로운 지휘자로 용인시소년소녀합창단이 거듭나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하모니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기는 2년이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