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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수산식품은 1960년 수산물 냉동·냉장업을 주업으로 창업했다. 부안에서 나는 꽃게, 키조개, 갑오징어 등 각종 수산물을 냉동 및 가공해 판매하고 있는 부안 토종 기업이다.
대일수산식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면 판매가 감소하고 있어 온라인 판매 확대와 시장개척을 추진하는 등 유통구조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이를 위한 컨설팅 및 소요경비 등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권 군수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알게 된 지역경제의 어려움과 유통환경 개선의 필요성에 크게 공감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경영안정과 매출증대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