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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허서홍 GS에너지 전무가 22일~30일에 세 차례에 걸쳐 GS주식 3만3000주를 장내매수 형태로 사들였다. 총 주식 수는 189만4600주로, 지분율은 2.04%다. 허 전무는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의 장남이다.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의 장남인 GS家 5세 허성준 군도 29일 GS주식 3692주를 장내매수했다. 지분율은 0.02%다. 이날 종가 기준 GS 주식은 3만4550원이다. 그가 주식 매입 시 사용한 금액은 약 1억 2800만원이다. 허 군은 2008년생으로 만 12세다. GS 주식을 보유한 미성년자는 2004년생인 허종홍 군 포함 2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