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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천 인스타그램 |
3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새 뒤척이다 결국 새벽을 맞는다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요즘.... 난 어떤길을 걷고 있는지 올바르게 가고 있는건지 그 끝엔 가볍게 어깨 감싸주는 누군가의 위로가 기다리고 있는건지 그동안 나는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고 또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는지 깊이 생각하게 하는 새벽 하늘이다. 하루가 시작이다 또 다시"라는 글과 함께 새벽 도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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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천 인스타그램 |
3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새 뒤척이다 결국 새벽을 맞는다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요즘.... 난 어떤길을 걷고 있는지 올바르게 가고 있는건지 그 끝엔 가볍게 어깨 감싸주는 누군가의 위로가 기다리고 있는건지 그동안 나는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고 또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는지 깊이 생각하게 하는 새벽 하늘이다. 하루가 시작이다 또 다시"라는 글과 함께 새벽 도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