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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1일까지 읍·면·동별 사전 공모했으며 응모한 만 19세 이상의 서산 시민을 대상으로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임기는 2년이며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나이대와 회사원·주부·농축수산업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임기동안의 △주요시정 참여 및 평가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건의 및 제안 △주요시책 및 사업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시민평가단의 활동결과는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위주의 참된 행정을 한층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정 성과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시정의 현장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정책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민이 주인인 서산’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평가단 위촉식은 이달 10일까지 각 읍·면·동장이 별도 진행하며 위촉장 전수 후 활동교육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