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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1차 소재·부품·장비 산학협력협의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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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학 기자

승인 : 2020. 11. 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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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산학협력협의체
선문대 LINC+사업단이 3일 제1회차 소재부품장비 산학협력협의체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의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은 3일 아산 소재 반도체 장비 프레임 제조기업인 윈테크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1차 소재·부품·장비 산학협력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문대 LINC+사업단은 산업수요형 교육과정 반영을 위해 30개 학과(부)에서 산학협력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력산업과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대한 산학협력 확대를 위해 소재·부품·장비와 미래자동차 등 총 4개 주요 산업 분야 및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5개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지역 소재·부품·장비 관련 35개 기업 포함 약 38명이 참석해 소재·부품·장비에 대한 산업동향 및 기업 간의 정보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선문대 글로컬기업지원센터장 임승재 교수의 소재·부품·장비 산학협력협의체 및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사)강공회 김진근 회장(㈜진성볼텍 대표)의 축사를 했다.

또 ‘코로나 시대에서의 소부장 지식재산권 성공 요인’이라는 주제로 참좋은 특허법률사무소 강형석 대표변리사의 특강과 ‘비대면 시대 효율적 사업 전략’을 주제로 ㈜이즈커뮤니케이션즈의 박상욱 대표 특강이 이어져 많은 기업인의 관심을 받았다.

이어 선문대학교와 윈테크의 산학협력 협약을 끝으로 협의체가 마무리됐다

윤기용 LINC+사업단장은 “지역 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과의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지역기업-지역대학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대학’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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