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부터 시행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최고의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에 수여한다.
평가는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와 서류심사,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만족도 조사, 전문심사위원회의 인터뷰 심사 등 총 4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시는 △3대 혁신(자치·행정·시장)을 통한 행정의 효율화 추진 △집단 지성을 통한 합리적인 문제해결(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 터미널 이전 및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시민의 긴급 통행로 확보를 위한 혁신형 IoT 융합 주차 관제시스템 구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등록면허세 방문민원 ZERO화 사업 구축으로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 추진 △역대 최대 정부예산 확보로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선정 △충남 서부권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한 인근 지자체 맞손 △시민행복 민원행정 구현 위한 무인민원발급기의 24시간 민원 처리 등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맹정호 시장은 “수상은 소통과 공감대 속에 시정 운영에 참여해 준 시민 여러분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산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