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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홍수로 인해 오히려 진실을 알기 어려워지는 세태 속에서 정도 언론의 길을 우직하게 걸어오신 우종선 대표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창간 15주년을 맞아 자문위원단과 독자권익위원회를 구성하고 진실에 더욱 충실한 언론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아시아투데이의 행보를 30만 여수시민과 더불어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여론을 모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 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시아투데이 독자 여러분!
여러분의 성원으로 우리 여수시는 5년 연속 13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 2025년까지 여수 국가산단에 9조 5000억 원의 투자가 진행되는 등 대규모 투자 소식이 활발합니다.
우리 시는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같은 국내외적으로 유익한 국제행사를 유치해 ‘세계 속의 여수’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여수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그 길에 아시아투데이와 독자 여러분께서 늘 함께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가 독자들의 따뜻한 애정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