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행 브리핑] 켄싱턴 설악밸리, 개관 1주년 기념 패키지 外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4010002812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20. 11. 04.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의 가을 전경 이미지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제공
◇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개관 1주년 기념 패키지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강원도 고성의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가 30일까지 개관 1주년 기념 ‘아이러브 설악밸리’ 패키지를 판매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로고가 새겨진 우산, 에코백, 천연 코스메틱 브랜드 ‘뷰디아니 어메니티’ 등을 담은 기프트 세트 제공으로 구성됐다. 19만9000원 부터.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30여만 평의 자연에 위치한 단독형 고급 리조트로 최근 언택트(비대면)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프라이빗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바비큐 파티’, 인근 금강산 화암사까지 이어지는 ‘포레스트 산책로’, 여유로운 산책이 가능한 신선호(수), 천진천과 폭포 등이 자리잡고 있다.

사본 -휘닉스 평창_포레스트 글램핑
휘닉스평창 ‘포레스트 글램핑’/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제공
◇ ‘장비 없이 캠핑’ 휘닉스평창 캠핑BBQ 프로그램 눈길

휘닉스평창이 선보이는 다양한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상품이 눈길을 끈다. 숙박과 식사는 물론 워터파크, 곤돌라 등이 부대시설을 모두 이용하며 휴식을 취하는 상품이다. 포레스트 파크에서 진행되는 캠핑BBQ 프로그램은 장비 없이도 캠핑을 체험할 수 있어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만족도가 높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인증샷’ 명소로도 주목 받고 있다. 캠핑은 물론 여행, 음식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부가 방문해 사진을 남기며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차 ‘레이’를 개조한 로디 캠핑카와 프리미엄 캠핑 용품을 체험하는 ‘포레스트 캠핑카’ 패키지는 특히 연인들이 좋아한다. 최근 새로 선보인 ‘포레스트 글램핑’도 반응이 좋다. 숲 속에서 프라이빗하게 글램핑을 즐기며 와인과 전문 셰프의 바비큐(BBQ)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캡처
소노호텔&리조트 제공
◇ 소노호텔&리조트, 겨울시즌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

소노호텔&리조트가 15일까지 ‘얼리버드 겨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겨울상품을 한정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객실을 기본으로 리프트권 단일권종이나 스노위랜드 종일권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가격은 11만원부터. 투숙 기간은 2021년 2월 28일까지(겨울 성수기 추첨 기간 및 구정 연휴 기간 제외). 비발디파크 스키장은 오는 20일에 일부 슬로프를 개장한다. 나머지 슬로프와 스노위랜드는 12월 4일부터 순차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올 시즌 스노위랜드의 레프팅 썰매 슬로프 길이가 종전 대비 2배로 연장된다. 또 역대급 경사도를 자랑하는 익사이팅 눈썰매 ‘토네이도’도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하나투어
하나투어 제공
◇ 하나투어 ‘안심여행 체크리스트’ 선보여

하나투어가 안전한 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여행출발 전 자가진단, 안전여행 기본 체크 등 총 32개 항목으로 구성된 ‘안심여행 체크리스트(SAFETY&JOY)’를 선보였다. 체크리스트는 하나투어의 자체 안전 대비책을 기반으로 질병관리청, 세계보건기구(WHO), 세계관광기구(UNWT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 국내외 기관 및 권위자들의 권고 중 가장 엄격한 기준을 채택한 항목으로 구성됐다. 하나투어 앱을 통해 무료 제공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추후 각 지자체, 관광청 등과 협업하여 고도화하고 해외여행 안전 체크리스트로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